저도 자랑 한 글

낼 마눌 친정 갑니다.
게다가 1박 가능성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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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약해요. 저는 몇달째 떨어져 살아요...ㅠㅠ
매일이 행복하시니 스치듯 지나가는 봄날같은 행복을 어찌 아시리오~~~ㅜㅜ
제 마누라는 계속 친정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그 마누라가 누군지 처가집이 어딘지 세상에 살아 있기는 한 건지 그걸 모르겠네요.
어딘가에 살고 있을 거같긴한데...
으흐흑 일요일 오전에 눙물 훔쳐본지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잠시나마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주신 바보천사님은 천사
읔...난 처가친척 결혼식 가고 있는데...ㅠㅠ
처가 친척까지 결혼식을ㅜㅜ
자랑 1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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