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 자랑질

묵공님이 계약 수주하셨답니다.
이번엔 큰 건 인거 같더라구요.
여의도 모처가 사무실이라 하시던데...
술 한잔 사주시려나요...

여성 고객 100% 계약 성공률!
수주 묵공 선생님을 오늘의 자랑거리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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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우리 사장님이 자랑을 해야지요 저는 달봉이라....ㅠㅠ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손을 스치면 소주 한잔에 담겼던 따스한 온기가 그리워지네요.
근데 여의도 가기가 귀찮아서 그냥 한잔 마신셈 치고 마는 대인배적 풍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캬아 음유인어 스타인어 지운아빠님 뽀에바
월급 루팡이시진 알았는데 아니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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