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국권회복을 위해 투쟁하셨던 독립군들이 남과 북으로 나눠
625 동족상잔 비극의 주인공들이었다니 가슴아픈 이야기군요.
역사책에서 볼 수 없었던 사실들이라 새롭기는 합니다.
댓글 2개
한반도로 국토가 쪼라들면서 부터는 단 한번도 힘을 펴지 못하니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