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잃고 자살 기도 60대 끌어안은 채 위로하는 신입 여경 '뭉클'

|

댓글 3개

울컥했네요;
여경이야 본분에 충실했다고는 하지만 그 마음씨가 곱네요 ㅎㅎ
아무리 원수라도, 목숨과 관계된 일이라면

고개 숙여지는게 인간의 본성인데... ㅠ_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1,450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1,202
10년 전 조회 1,574
10년 전 조회 1,273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2,021
10년 전 조회 1,144
10년 전 조회 1,429
10년 전 조회 1,377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458
10년 전 조회 1,677
10년 전 조회 2,804
10년 전 조회 1,363
10년 전 조회 1,493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1,750
10년 전 조회 3,235
10년 전 조회 1,612
10년 전 조회 1,155
10년 전 조회 1,437
10년 전 조회 1,322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395
10년 전 조회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