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잃고 자살 기도 60대 끌어안은 채 위로하는 신입 여경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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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울컥했네요;
여경이야 본분에 충실했다고는 하지만 그 마음씨가 곱네요 ㅎㅎ
아무리 원수라도, 목숨과 관계된 일이라면

고개 숙여지는게 인간의 본성인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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