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오묘함..

요즘 페이스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걸 하면서 제가 예전에 알았던 사람이나 알았던 여자사람을 찾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느낀건데.

전 누군가를 방가운 마음에 찾게 되는데

그 누군가들은 저를 안찾더군요.

그래서 잠시 생각한게 "왜 나를 안찾을까?" 라는  고민도 해보게 되는군요

암튼....

어떤 shop에서 손님 이상으로 친근감을 가지게 해준다면 또 다시 찾지 않을까 라는..

헛생각을...

암튼 머 그렇다구요.

p.s. 지나가는 길에 나도 모르는 소리하고 감;



|

댓글 10개

그건 쿠팡님이 넘 멋져서 다시찾기에 부담스러워 그럴수 있겠네요.
접대용 멘트 즐~
와우~ (접대) 얘기한거 맞아(용) ㅎㅎㅎㅎ
아 ~ 마음이...마음이...마음이.....음...이...
서로 찾아봤는데 흔적만 없을 뿐인건 아닐까요? ㅎㅎ
......흐음...기억만으로 좋은 사람도 있을거란 생각이..
연애 하셔요 마음이 많이 외로우신가봐요
연애 하다 퇴짜 맞아서 이런 듯 싶어요..ㅋㅋㅋㅋ
저는 성비가 딱 맞는 인맥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ㅎㄷㄷㅋ
헉! 대단하신데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973
14년 전 조회 2,719
14년 전 조회 1,963
14년 전 조회 1,953
14년 전 조회 1,943
14년 전 조회 1,965
14년 전 조회 1,988
14년 전 조회 2,174
14년 전 조회 1,916
14년 전 조회 1,974
14년 전 조회 2,119
14년 전 조회 2,102
14년 전 조회 1,784
14년 전 조회 4,118
14년 전 조회 2,060
14년 전 조회 1,956
14년 전 조회 1,795
14년 전 조회 3,783
14년 전 조회 1,821
14년 전 조회 1,909
14년 전 조회 1,987
14년 전 조회 2,270
14년 전 조회 1,793
14년 전 조회 1,701
14년 전 조회 1,991
14년 전 조회 1,945
14년 전 조회 1,899
14년 전 조회 2,133
14년 전 조회 1,816
14년 전 조회 2,33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