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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배운지 2달째..

수영을 배운지 벌써 두달째..
아직도 자유형하나 제대로 못하구 맨날 강사한테... 일대일 지도 받네요.
아.언제쯤이면 나두 자유롭게 수영할그날이 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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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래도 물에는 뜨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전....자꾸만 가라앉....
맞습니다.. 뜬다는것만으로 부럼움을 충분히~
목욕탕에선 되는데.... 빤스걸치면 수영이 않되네요... ㅜ.ㅜ
그건 해결법이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목용탕과 같은 복장을 하시면됩니다.
명언이십니다..
역시 와우맨님께서는 모르시는게 없습니다..^^
=3=3=3=3

앞과 뒤가 강인 마을에 자라서..
뭐...
물개라는 별명으로 통하기도 합니다..

잉? 물개...음..지나친 상상은 건강을 해치기도 합니다..
와우맨님!! 하하~~ 완전 개그맨.......
근데 와우맨님..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요..
목용탕은...녹용탕과 비슷한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ㅡ;;; 계급이 높으시니.. 대들지는 못하고...

악담 한번 하겠습니다...

"에이~ 무궁화 3개를 무궁화 주로 만들어 버립니다 ㅡㅡ;;"

도망 가자.. 무궁화 단 분들 때거리로 몰려오면 감당 불가 ㅡㅡ;
무궁화 酒 담그시면
제게도 한병...
> 아직도 자유형하나 제대로 못하구 맨날 강사한테... 일대일 지도 받네요.

혹, 강사아가씨가 이뻐서? ㅋㅋ
서너달이면 자유형합니다.
참고로 전 오리발단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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