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아니고 세계최고기록 170km 광속구라네요
인간의 팔은 과연 얼마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걸까?
미국 메이저리그의 왼손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3·신시내티 레즈)은 19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시속 106마일(171㎞)짜리 '광(光)속구'를 뿌렸다.
시속 170㎞가 넘는 강속구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여태껏 나온 적이 없었다.
퍼오고 보니,조선...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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