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입니다.
보험 설계사를 하는 분의 얘기인데...
새로운 지점장이 발령을 받아 왔답니다.
그 지점의 설계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강당에 다 모였는데
사회자가 그 지점장에 대해 소개를 하더랍니다.
"새로 오신 지점장님은 서울대 영문과, 미국의 무슨 무슨 대학에서 유학을 마치고 오신 인재로 ...
...
...
영어로 환영인사에 답해 주실겁니다."
설계사들은 놀라고 ...
그 지점장이 나오면서 우뢰와 같은 박수 이어집니다.
연단에 서서 한참을 생각한 후에
오른쪽 주먹을 불끈 쥔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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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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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근데 파이팅이 콩글리쉬라면서요? ㅋㅋ
미국 가서 롯데리아 찾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