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비행기를 타고 가던 교수가 옆자리의 조수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다



교수 「우리 심심한데, 게임이나 하지 않겠나? 서로 질문을 해서 답을 못하면 벌금을 내는 거야」

조수 「벌금이요?」

교수 「그래, 자네가 말하지 못하면 5달러를 내게 주는 거야. 내가 답을 못하면 50달러를 주지」

조수 「그거 좋군요. 그럼 교수님 먼저 문제를 내보세요」

교수 「좋아,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알고 있나?」

조수는 답을 내지 못했고, 벌금으로 5달러를 냈다.

교수 「약 1억 5000만 km다.「1 천문 단위」도 정답, 어느쪽이든 공부가 부족해. 자네 차례일세」

조수 「음, 교수님. 언덕을 올라갈 때는 3다리지만 내려갈 때는 4다리인 게 뭔지 아십니까?」




교수는 필사적으로 생각했지만, 결국 답을 내지 못한 채 비행기는 목적지에 도착했다.
50 달러를 조수에게 준 교수는 탄식하듯 말했다.

교수 「항복이야···정답을 가르쳐 주게」

조수는 아무 말 없이 교수에게 5달러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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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천재네요.ㅋㅋ
이야 역시 사람은 머리를 써야 해요..ㅎㅎ
우와아....
ㅋㅋㅋ
그러개요 천재에 하나더합니다
천재 맞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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