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종 아빠와 아들.

식인종 아빠와 아들.
"오늘 먹을 식량으로 아랫마을에 가서 여자를 하나 잡아와라." 
아들은 바싹 마른 여자를 한명 데려왔다.
"안돼, 그 여자는 너무 말라서 먹을게 없어." 
아들은 다시 가서 뚱뚱한 여자를 데려왔다. 
"안돼, 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에 안좋아." 
아들은 다시 가서 3시간동안 헤메다가
아주 예쁘고 섹시하게 생긴 여자를 데려왔다. 
식인종 아빠가 깜짝 놀라 반기며 말했다.
"아주 잘했다! 이 여자는 집에 데려다 놓고 
가서 대신 너희 엄마를 잡아먹자."
|

댓글 2개

ㄷㄷ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314
14년 전 조회 1,121
14년 전 조회 1,202
14년 전 조회 1,098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1,251
14년 전 조회 1,651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1,133
14년 전 조회 1,306
14년 전 조회 1,676
14년 전 조회 1,284
14년 전 조회 1,418
14년 전 조회 1,156
14년 전 조회 1,158
14년 전 조회 1,468
14년 전 조회 1,541
14년 전 조회 1,733
14년 전 조회 1,312
14년 전 조회 1,808
14년 전 조회 1,368
14년 전 조회 1,707
14년 전 조회 3,210
14년 전 조회 1,855
14년 전 조회 1,436
14년 전 조회 1,442
14년 전 조회 1,653
14년 전 조회 1,832
14년 전 조회 1,689
14년 전 조회 2,49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