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까다로운 맹구

· 2011-12-12 (월) 12:30:45 · 2604 · 4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 맹구가 중국집에 갔다.

"짜장면 하나 주세요.
면 두께는 0.2 mm정도, 춘장은 5년 묵은 것.. 그리고 고기는 약간
부드럽게 그리고 야채는 농약이 전혀 없는 유기농 그리고 마지막으로
면은 정확하게 5분정도 삶아서 갖다주세요.."

가만히 주문을 받던 직원이 고개를 끄떡이며 주방에 대고 한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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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홀에 짜장면 하나!"
|

댓글 4개

ㅋ키;;
맹구 고녀석
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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