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소꿉장난

· 2011-12-13 (화) 09:04:20 · 1293 · 9
유치원생 둘이서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다.
남자 아이가 말하길.
"자기야~우리 이불 깔고 자자~"
그러자 여자 아이가 말하길
"그럼 자기 나 책임질거야?"
그러자 남자아이가 말하길.
.
.
.
"아니, 뭐 내가 한두살 먹은 어린앤가??"
|

댓글 9개

2011-12-13 (화) 09:25:51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징그럽네요
2011-12-13 (화) 13:09:22
ㅋㅋㅋㅋㅋㅋ
2011-12-13 (화) 23:39:41
ㅋㅋ
ㅋㅋ
2011-12-29 (목) 18:1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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