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다 쓸쓸한 안습;(共感)

담배피다 쓸쓸한 안습;(共感)

담배 피는 분이시라면 한번쯤 경험 있으실꺼에요;;



담배 입에 물고 피다가



재를 털려고 무심코 담배를 입에서 떼는데;;;



젠장;; 담배가 입술에 붙어서



검지와 중지가 담배불 스치고



헛스텝 밟고...



앗뜨거;;



젠장;; 뜨겁다 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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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한두번이 아니라 종종 경험합니다.
운전 중에 특히 조심 해야 합니다.
이크 ~~~~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 ^^
죽음입니다. 검지와 중지사이에 물방울이 맺히게 되어 있죠
욕조용 슬리퍼 끄시고 마당에서 피우다가 발로 꽁초 비비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님그림자
19년 전
순발력 차이입니다...^^

저의 경우도 가끔은 겪는데 아직 물집(?)은 경험이 없습니다....

단지 담배는 몸에 해롭당......^^
담배 안핍니다
저도 십수년(?) 담배를 피었지만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단지 입술에 붙은걸 때다가.. 입술표피가 찢어진적은 있습니다.

제가 무식한건지.. 다른분들은 입술이 더 중요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운전중에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시트에 빵구 나거나.. 심하면 교통사고 납니다...
겨울에 주로 몇번 당했습니다.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서.. 필터에 침많이 묻히면 입술에 달라붙지 않아서 그 후론
고통을 느껴보지는 못했습니다.
저도 이런 경험 추저분하다는거 알면서도 못끊고 있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나만그런게 아니었구나..-_-
이런.. 저 역시, 저만 그런게 아니었더거군요....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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