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어린이

· 14년 전 · 1767 · 11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

댓글 11개

아이의 버릇은 엄마가 만드는군요. ^^
ㅋㅋ
단순하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배꼽..
한방에 쓰러졌어요
이런....^^~~~
이미 늦은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06
14년 전 조회 1,191
14년 전 조회 1,750
14년 전 조회 1,544
14년 전 조회 2,101
14년 전 조회 1,492
14년 전 조회 1,497
14년 전 조회 1,691
14년 전 조회 1,725
14년 전 조회 2,797
14년 전 조회 1,278
14년 전 조회 1,193
14년 전 조회 1,954
14년 전 조회 1,215
14년 전 조회 1,768
14년 전 조회 1,209
14년 전 조회 1,415
14년 전 조회 1,563
14년 전 조회 1,734
14년 전 조회 1,291
14년 전 조회 4,312
14년 전 조회 1,630
14년 전 조회 1,172
14년 전 조회 1,235
14년 전 조회 1,425
14년 전 조회 1,194
14년 전 조회 2,022
14년 전 조회 1,156
14년 전 조회 1,775
14년 전 조회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