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경상도 사람

· 2012-02-14 (화) 00:59:47 · 1744 · 7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상경해 처음으로 서울 지하철에 탔다.
경상도 특유의 거친소리와 무뚝뚝한 목소리로 전철에서 떠들고 있었다.
견디다 못한 서울사람이 경상도 사람에게
 
서울사람 : 좀 조용히 해주세요!!
 
경상도사람 : 이기 다 니끼가?(이게 다 니꺼야?)
 
 
서울사람 : 일본사람 맞구나.....
|

댓글 7개

가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2012-02-14 (화) 12:21:54
전대구토박이 ㅋㅋ 이니끼가 이기니자리라? 비이라
해석 : 이니꺼니? 이게니자리니? 비켜라 이뜻!!
짜 맞춘듯한 느낌이 드네요 ㅋ
가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2012-02-16 (목) 17:28:36
실제로 저래요 ㅋㅋ
ㅋㅋ 그냥 만든 내용이겠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진심 버스에서 말은 못했찌만 저런적있었어여
알고보니 제주도사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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