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 어린넘이
어느 노인이 죽어서 저승으로 갔다.
저승에서 젊은 친구를 만나자..
저승에서 젊은 친구를 만나자..
"여보게 젊은이 이길은 어디로 가는 길인가?
그러자 젊은이가
"그 넘 참 저승길이 저승으로 가는 길이지 묻길 뭘 물어?"
샛파랗게 젊은 놈의 반말을 듣고는
"야 이놈아, 너 몇살 쳐 먹었냐?
엇다 대고 반말이여, 반말이..."
엇다 대고 반말이여, 반말이..."
그러자 그 젊은이가 씩 웃으며 대답하길..
"난 임진왜란 때 죽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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