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침묵 (한용운)의 새로운 해석(?)...*^^*

· 13년 전 · 1146 · 2
.. .. 1. 님의침묵 (한용운)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아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아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잠쉬)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믿습니다.......................................................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아니하였습니다..............................................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끝-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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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손발이 오그라드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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