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몇 게시판을 돌아보니 화가 무지 치미는군요.
검색해보지 않은 질문, 간단히 날로 먹으려는 질문..
이런것도 올라오고...
답변해주시는 분 들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새삼듭니다.
질문을 할때에.. 내용을 읽어보면 어느정도 노력을 기울였는지
그리고 정말 말그대로 날초보인지 다 표시가 나는데...
군대에서 말하는 개념상실은 이럴때 쓰는것인가요? 왜이리 화딱질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html을 공부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하는건가요?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 라는 글에 더 친절히, 그리고 길게 설명을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가급적 안가야 될 게시판을 몇개 정해야겠습니다.
역시 전 성격이 까칠한가 봅니다.
다나오라고 그래~!!!!!!! 우워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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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저 보다는 덜 하시겠지요.
답변을 해준 기억이 없지만서도 질문을 읽는것 부터 이렇게 힘들어서야..
그나저나 리자언냐의 신속하고 무자비한 '야리끼리'가 무뎌졌군요...
올라온지 한참이 지났건만...
신기합니다.
게임 치트에 속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의 의뢰도 올라오고...
매크로 프로그램은 sss나 디자인을 위주로 하는 곳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또는 관련 사이트에 의뢰해야 하지 않을런지...
스킨게시판코멘트에 이런말에도...
왠지 억울하고 주객이전도 된듯한 느낌을 갖는 건 소심해서 그런 걸까요???
더운날씨에 예민해진 탓일까요???
열불 터지는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사무실에 있으면 많이 더운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번 무더위를 기회로 함 퍼붇고 나서 더위탓입니다 하고 좀 울분을
터뜨려보는것도.. +_+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기껏 답글 달았는데 되는지 안되는지 감감소식이길래
괜히 무안하고 뭣해서
아예 마음에 자물통 굳게 채우고 삽니다.
질문하기도 어렵고..
답변달기는 더 어렵고...
가방끈은 보통인데 아마도 학교에서 졸다 나온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