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술마시러 갑니다.

· 2006-08-03 (목) 18:09:06 · 1965 · 12
밑에 글에 거론된 바 있는 분과
이슬이를 이뻐해주러 갑니다.
룸살롱 가는건 아니구요..
그냥 세상사는 이야기랑 술잔 기울이면서
카다로그 쫑술판 벌이러 갑니다.
잘 마시고 오겠습니다...^^
|

댓글 12개

즐겁게 다녀오세요. ^^

근데 밖으로는 열대야와 안에서는 알콜기운의 고통스런 조화가 너무 힘들더군요.
잘 이겨내시길..
2006-08-03 (목) 18:12:45
룸가실거 같네요...
2차내지 3차로...
부럽....
짬뽕에 짬뽕을 하실수록 고통스럽고 뒤척이는 새벽을 보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333333
2006-08-03 (목) 18:13:31
또 내일 저녁때까지 못 뵙겠네요.
건강 생각해서 1박스만 드시고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요기는 비주님께서 당분간 대신 지켜 드릴겁니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뜨락님 와이프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룸싸롱 안간다고...
무더위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2006-08-03 (목) 22:58:52
룸싸롱은 안가셔도 노래방은 가시겠죠? 부럽습니다... 이 더위에 콕 박혀있는 저로선... ㅡ.ㅡ
룸싸롱이 뭐에요??,,,자동차 이름 같기도하구....

하던 공부나 마져해야 겠습니다.
2006-08-03 (목) 23:49:57
아무리 안가도 기본코스는 밟으시겟죠~!
아 나도 이슬이~~~~~~~~
술을 별로 안 좋아해서 부럽지는 않지만 나도 먹고 싶다~ ㅡㅡ
쉬원하게 마셨는지요 ^^
2006-08-08 (화) 16:12:38
으.. 시원한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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