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 똑똑한,,,중국 관공서 쪽에도 발이 넓고..74년생..
갑자기 엠클럽님 글을 보고 생각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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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다음에 달수님 만나면 개인적으로 이야기 해드리지요.
생각나는 사람은 만나고싶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에게도 그런사람이있지요..
국민학교4학년때 담임을 맡았던 그분......
살면서 인연의 끈을 이어간다는 것이 가장어렵다는 걸
요즘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너무 샌치해질려고 하는군요..하하.
얼마전까지 한국 섬유 관련업체에 근무 했었지요.
까다로운 관공서쪽 일을 능수능란하게 잘 처리 했답니다.
참 이쁘네요 ^^
예술사진...한국에 프로필 사진과 같은 말인것 같습니다.
5년전 사진,,
묻지는 않겠지만.
좋게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