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물국수 맞습니다.
원래 간사한 입을 설탕으로 달콤하게 달래는 것 보다는,
적당한 소금간으로 탈수를 예방하는 것도 상식에 가깝습니다.
이것은 콩의 성분과 소금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감칠맛과 함께 잃어버린 입맛을 되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설탕의 경우는 최초에 느껴지는 것과는 달리 입맛을 떨구는 역할을 합니다.)
흐... 그런데 미리 소금간이 되어 있더군요. 홍홍~*
덕분에 조금은 짭짤한 콩국수였지만,
너무너무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댓글 10개
콩국수 얘기할려니 콩국수가 갑자기 땡기는군요...
콩국수 먹으러 갑니다~ 잇힝~*
원래 간사한 입을 설탕으로 달콤하게 달래는 것 보다는,
적당한 소금간으로 탈수를 예방하는 것도 상식에 가깝습니다.
이것은 콩의 성분과 소금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감칠맛과 함께 잃어버린 입맛을 되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설탕의 경우는 최초에 느껴지는 것과는 달리 입맛을 떨구는 역할을 합니다.)
흐... 그런데 미리 소금간이 되어 있더군요. 홍홍~*
덕분에 조금은 짭짤한 콩국수였지만,
너무너무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지수아빠'님께서는 '더위사냥' 하셨군요. ^^;
마당에 모깃불 피우며 가족끼리 먹던 그 맛이 대체.. 어디로 갔는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