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6-08-08
|
조회 1,894
|
|
|
|
06-08-08
|
조회 1,931
|
|
|
|
06-08-08
|
조회 1,828
|
|
|
|
06-08-08
|
조회 1,927
|
|
|
|
06-08-08
|
조회 1,664
|
|
|
|
06-08-08
|
조회 1,766
|
|
|
해피아이
|
06-08-08
|
조회 2,202
|
|
|
|
06-08-08
|
조회 1,690
|
|
|
|
06-08-08
|
조회 1,891
|
|
|
|
06-08-08
|
조회 1,822
|
|
|
|
06-08-08
|
조회 1,926
|
|
|
|
06-08-08
|
조회 2,315
|
|
|
|
06-08-08
|
조회 2,117
|
|
|
|
06-08-08
|
조회 2,093
|
|
|
|
06-08-07
|
조회 1,758
|
|
|
|
06-08-07
|
조회 1,933
|
|
|
|
06-08-07
|
조회 2,169
|
|
|
|
06-08-07
|
조회 1,817
|
|
|
|
06-08-07
|
조회 1,938
|
|
|
|
06-08-07
|
조회 1,745
|
댓글 8개
어떤 공연을 하셨길래..
엮이게 됩니다(?!).
통곡이라니요?
한 여름 죽부인이십니다.
정말 이쁘게 멋진 달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술의 도시,공연의 도시,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어린 도시..
노적봉에 나의 어린손때가 아직 묻어 있을텐데,,그 옆 청계산도..오포대라고도 했지요..
오포대도 모르고,
청계산도 모르고,
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목포에 서린 이유는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유있게 심통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