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공연한 짓도 하고...

금새 땅을 치고 통곡할 일도 합니다.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소나기 소식이 있다더니,
 
전라도에서는 소가 부족한가 봅니다.
 
찌푸둥하게 흐린 하늘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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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공연한 짓도 하셨다니..
어떤 공연을 하셨길래..
너무나 많이 아시려고 하면,
엮이게 됩니다(?!).
이 일을 어쩌나스까(카)?

통곡이라니요?
센스가
한 여름 죽부인이십니다.
달이 참 밝죠??
어젯밤은 약간의 밤안개와 이슬이
정말 이쁘게 멋진 달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달 밝은 밤에 공연은?? 체조하는건가요?

예술의 도시,공연의 도시,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어린 도시..

노적봉에 나의 어린손때가 아직 묻어 있을텐데,,그 옆 청계산도..오포대라고도 했지요..
죄송합니다.
오포대도 모르고,
청계산도 모르고,
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목포에 서린 이유는 더더욱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유있게 심통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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