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안녕들하십니까!

· 2003-12-17 (수) 21:32:54 · 4255 · 13
간만에 컴터를 쓰게 되었습니다. 며칠 병원신세를 지느라 부모님댁에 머물렀습니다. - -;;
지금 앉아 있는 것도 좀 불편한데 컴터 쓸라고 좀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자마자 이렇게 집에 와버렸습니다. 내일은 잠깐 회사에도 출근해봐야 할 것 같아요.
부쩍 추워졌는데 다들 옷 잘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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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03-12-17 (수) 23:08:07
나는 얼마전 나이롱 비슷하게 허리아파 누워있다가 더욱더 허리가 아팠다는 야그~~~^^;;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고 아픔을~~~쩝~~~
허리는 한번 고장나면 자꾸 아파옵니다..
몸조리 잘 하시길...
2003-12-17 (수) 22:46:56
흐흐흐..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3-12-17 (수) 22:35:39
왠만함 의사말 잘 들으세요.... 시간만 더 걸리고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저도 요 몇일 허리 땜시 죽다 살아났습니다.
남자의 생명.... 허리!
조심 하세요.
네.^^;
몸조리 잘 하셔야 합니다.
남자의 힘은 ....^^
2003-12-17 (수) 22:28:38
허걱 - -;;
출근 준비하다가 허리를 삐끗했습니다. 첫날은 기지도 못했어요. - -;;
지금은 걷긴 하는데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는 못해요.
낼 회사 갈 게 걱정이네요.
혹... 궁댕이 쪽이 아닐까 ........ 생각해 봅니다.
지금 앉아 있는 것도 좀 불편한데 ....

이부분이 좀 의심 갑니다. --;

궁금 ....
궁금 ....
2003-12-17 (수) 22:06:29
어서어서 나으십시요...건강이 최곱니다...

의사가 하라는대로 다하시고...저처럼..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마시고... 언능 나으십시요...

다 나으면... 고기뷔페에서 송년회라도....ㅎㅎㅎ
이런....
언능 완쾌 되셔서 우리 가치(?) 놀아 Boa 요~
브이시님도 보고 잡다...
2003-12-17 (수) 21:36:18
흐흐... 그렇게 됐습니다. 이번주까지는 고생할 듯 싶어요... 덕분에 책만 잘 읽고 있죠.
어디 불편 하세요?
음 어쩐지 안 보이시더군요.
잠수 타신분들이 꽤 되십니다.
zzzz님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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