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살만합니다
푸르던 시절에 고학을 하느라
몸을 과하게 움직인 여파로
일년에 두번은 연례행사처럼 몸살을 심하게 앓습니다.
그 몸살이 찾아 들면 사람이 거의 허물어져 내립니다.
그리고 몸살이 끝나고 나면
거짓말처럼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집니다.
이렇게 일년의 반이 지나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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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다행이네용.........흑흑~~~~!
새털이시면 날라가시게용?......
고생하셨습니다....
날아가기 위해서 준비 운동중입니다..^^
배아프네요....ㅠ.ㅠ
그런김에 복숭아로 담근 보약 이슬이나 지금 한잔 혀야 겠습니다.....^^
ㅠ.ㅠ
환자에게 주고 뒷감당할 자신이 없기에 패~스 합니다......하하하^^
애리다 못해 뜯어집니다.
그 아픔 압니다.년례행사 처럼 꼭 바쁠때 찾아오는 거의 반죽음의 아픔,,,
우리 건강 합시다,,악으로 깡으로,,ㅎ
지나가시면서도 문병 오시지 않은것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3=3=3=3
늦었네요...내 옆에 꽃이 잇습니다.노란 장미,,향도 조쿠,,
이젠 필요없게되서 다행 입니다..ㅎ
복숭아가 목욕하고간 이슬이가 듀금이네요....캬~~~~~!
얼떨결에 한 잔 더 하렵니다.....^^
한 병은 제가 뜨락님께 예약해야 겠습니다.....^^
전 또 제게 주신다는줄 알고......ㅠ.ㅠ
클로버님은 좋으시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