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아~~ 짜증이 납니다. -_-;;

· 2006-08-16 (수) 12:57:50 · 1844 · 6
그러니까 사건의 발단은 저번저번주 일요일 ㅤㄷㅕㄱ유산휴게소(상행)에서 일어 났습니다.
제가 휴게소에서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앞에 있던 차가 후진을 하더니 제차 오른쪽 뒷문짝을 들이 받았습니다. 평소에 저 답지 않게 그날따라 상대방의 명함만 한잔 받고 서로 헤어졌습니다. 사진도 안찍고 상대방 차번호도 안적고요.
서울와서 정비소 갔더니만 12만원이 나왔습니다. 잘 아는 곳이라 싸게 해달라고 해서 할인이 좀 됐죠. 근데 이 사람이 입금을 안해주네요. 바빠서 은행을 못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2~3일 안에 입금을 해준다고 하네요. 벌써 사고난지 10일이 지났습니다.
은행갈 시간도 없이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해가 안갑니다. 자기가 못가면 와이프를 보내도 되잖아요.
날도 더운데 열나 짜증나네요.
어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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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경찰서에 교통사고 접수 한다고 하세요..^^
잘 처리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그런적이 몇년전에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급히 어디를 가는 길이어서..
바빴고 해서 명함과 동시에 면허증을 달라고 해서 받았던 기억이..

* 말 안들으면 뺑소니 처리 한다고 하면 됩니다^^
2006-08-16 (수) 19:07:19
더운데 .. 그렇습니다.^^
우~~더워~~불쾌지수 1000%~겠네요..그래도..잘처리하셨으면 좋겠네요..
더워 더워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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