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아내에게 돌려말하는 바람직한 남편의 예제.




남편 : 왜 우울함?

나 : 나 살 쪘나봐... 살빼야겠어 ㅜㅜ

남편 : 괜찮아. 난 통통한게 좋아.

나 : 아, 그래도... 계속 이렇게 대책없이 쪘다가... 어느날 당신이 나보다 더 이쁜 여자 만나서 바람피면 어떡해..ㅜ

남편 : 괜찮아. 지금도 너보다 이쁜 여자는 많으니까.











(남편분이 살아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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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미 숨이 끊어지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감히 저런말을 하다니
ㅋㅋㅋㅋㅋ
ㅈㅁㄴ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복을..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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