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버스정류장에서

· 2013-05-06 (월) 20:54:16 · 1352 · 8
혼자 서있거나 너무 차가 많이 지나갈때 종종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
오늘은 왠지 중학교때 배웠던 "옛날의 금잔디~동산에 매기"를 부르고 있었는데
처음뵙는 아주머니가 언제 오셨는지 노래를 같이 부르신다,..
아 아름다워라
|

댓글 8개

2013-05-07 (화) 08:55:23
ㅎㅎ
zz
2013-05-07 (화) 10:12:15
ㅋㅋㅋ 아름다운 세상
2013-05-07 (화) 10:24:57
ㅎㅎ
그분이 아마 "플래시 몹" 인가 뭔가 그것 하시는 줄 아신것 아닐까요?
점점 사람들이 많아 지지 않았습니까?
2013-05-07 (화) 14:58:15
ㅋㅋㅋㅋㅋㅋㅋ
2013-05-08 (수) 12:29:19
ㅎㅎ
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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