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여라 제발..

· 12년 전 · 1379 · 7




이제 그만 좀 뿜고 좀 죽여주면 안되겠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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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망나니가 나레이션 끝나기 기다리는 거 같은데요? 그 동안 자기도 몇 잔 더 마시고...
좀 더러운듯
망나니가 저러는건 죽을자에게대한 예라 생각합니다.
목이 마른 죄인에 술을 직접 줄수없어 망나니가 술을 머금고 뿌려주고 , 공포의 두려움에 있는 자를
고통없이 보네기위한 하나의 춤사위정도로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변질되어 목을칠때 단번에 쳐버리는데, 돈을 받고, 날을 세워 목을 쳐 보내는.. 돈거래로 일부 변질된부분이 있기도하죠.
ㅋㅋ
칼에 뿌리는거는 봤어도 얼굴에 뿌리는 거는 처음보는듯 ㅋㅋㅋㅋ
황천길에 술한모금 먹을수 있게 뿌려준다 라는 의미가 있는거였군요
그동안 오금이저릴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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