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황당신고 사례들.

· 2013-06-14 (금) 16:28:37 · 1768 · 8
"기분이 우울하다. 소방관을 보내 피리를 불어달라."

"중국 요리 집에 전화해서 대신 짬뽕을 시켜달라."

"거실에서 안방으로 장롱을 옮기는 데 소방관을 보내달라."

"손가락에서 반지가 안 빠진다. 반지를 절단해 달라."

"동네 뒷산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 찾아 달라."

"맹견이 날뛰어서 무섭다. 처리해달라."
→ 출동해보니 자기네 애완견이 아프다고 동물병원으로 후송 요청

"아내가 아픈데 집문이 잠겼다. 빨리 열어달라."
→ 알고보니 부부싸움하고 집에서 쫓겨난 남편이 신고한거

"우리 집에 불 지를거다. 와서 봐라."

"새로 산 외제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해결해 달라."

"냉장고가 고장 나서 물이 흐른다. 치워 달라."

"태풍 때문에 나무가 바람에 흔들려 무섭다. 조용히 시켜 달라."



출처 : http://pgr21.com/pb/pb.php?id=humor&no=16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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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3-06-14 (금) 16:46:14
무개념인듯....
2013-06-14 (금) 17:26:55
미친 인간들 많네연..
소방관들을 신으로 착각하는듯;;
2013-06-14 (금) 18:25:33
초딩들...
2013-06-15 (토) 00:05:40
그... 정치하는분 그 높은 분 생각나네요
2013-06-15 (토) 01:59:09
정말이지 답이 없네 쩝.....
ㅋㅋㅋㅋ
2013-06-17 (월) 00:5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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