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맞춰 보세요
일정을 보름 앞당겨서 이달 말까지 끝내 달라는
이슬이 좋아하는 아자씨의 협박과
미인의 부드러운 압력에 의해 머리에 김이 나고 있습니다.
아흐~~미모에 너무 약한 제 단점입니다...ㅠ.ㅠ
잠시 머리도 식힐겸
막간을 이용한 넌센스 퀴즈하나...
눈 오는 날
눈 속을 뚫고 돋아나는 눈을 보다가
눈이 눈속에 들어가서 눈물이 나면
그것이 눈:물일까요?
눈물일까요?
맞추셔도 상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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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흐흐흐흐<==네자니까 정말 음흉한 웃음소리..
저도 제어문제로 쥐가 납니다...손가락에.....으앙~~~~~
길고양이 들과 친구 된 이후엔
쥐는 안나는 대신 머리에 김이 납니다..
눈 들어간다고 따갑지는 않으니 눈:물 아닐까요..
선물없댄다..
비주님이 황급히 퇴장하셨습니다.
그래요..저도 따라갈렵니다..ㅋㅋ
흥~ 날두고 간다구? 갈테면 가봐~~◁
어디가~~날 두고 가지마 ◁
저 꽃무늬 트렁크에여..
난 소중하니깐~
가려거든 빤스까지 벗고 가세유~~◁
저라도 상품을 드릴까요..~
뜨락님이 보신탕을 먹으면...
뜨락님은 몽몽이인가요? 사람인가요?
우유맛님일까요?
유아원님일까요?
유치원 입니당.....33=3=3=3=3=3
계란 후라이 위에 날달걀을 풀어 놓으면 후라이인가..
날 달걀인가..
이 슬 ??
히히~~~
모루것다 ? 일단은?~
튀고 보자...
==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