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알쏭달쏭...맞춰 보세요

· 2006-08-22 (화) 11:18:23 · 1901 · 22
일정을 보름 앞당겨서 이달 말까지 끝내 달라는
이슬이 좋아하는 아자씨의 협박과
미인의 부드러운 압력에 의해 머리에 김이 나고 있습니다.
아흐~~미모에 너무 약한 제 단점입니다...ㅠ.ㅠ 
 
잠시 머리도 식힐겸
막간을 이용한 넌센스 퀴즈하나...
 
눈 오는 날
눈 속을 뚫고 돋아나는 눈을 보다가
눈이 눈속에 들어가서 눈물이 나면
그것이 눈:물일까요?
눈물일까요?
 
맞추셔도 상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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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그것은 맹물입니다..으하하..
2006-08-22 (화) 11:21:34
맹물은 짜지 않습니다...으하하하..('하' 자를 하나 더 넣으면 있어 보일까 해서..잇힛~)
저는 짧게 웃습니다..흐흐흐^^;;
흐흐흐흐<==네자니까 정말 음흉한 웃음소리..
2006-08-22 (화) 11:20:27
짭니다.....^^ 호호호~~~~*

저도 제어문제로 쥐가 납니다...손가락에.....으앙~~~~~
2006-08-22 (화) 11:22:18
저도 예전엔 머리에 쥐가 났었는데
길고양이 들과 친구 된 이후엔
쥐는 안나는 대신 머리에 김이 납니다..
아이 머리아퍼~ @_@
눈 들어간다고 따갑지는 않으니 눈:물 아닐까요..

선물없댄다..

비주님이 황급히 퇴장하셨습니다.
상품없다네..
그래요..저도 따라갈렵니다..ㅋㅋ
2006-08-22 (화) 11:31:39
▷뜨락님께서 황급히 퇴장하려는 MCCLUB님의 허리에 동아줄을 묶어 둡니다.
흥~ 날두고 간다구? 갈테면 가봐~~◁
으흠... 동아줄이 썩어서 무효~~@
2006-08-22 (화) 11:30:41
▷뜨락님께서 황급히 퇴장하려는 비주님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늘어집니다.
어디가~~날 두고 가지마 ◁
비주님이 바지 통째로 벗어제끼고 도망갑니다.

저 꽃무늬 트렁크에여..
난 소중하니깐~
2006-08-22 (화) 11:34:47
▷뜨락님께서 바지 통째로 벗어제끼고 도망가는 비주님의 발목에 오라를 채웁니다
가려거든 빤스까지 벗고 가세유~~◁
거기까지는 자신이 없네요.

저라도 상품을 드릴까요..~
눈::::::::::::물& 이슬 이라고 생각해요..ㅎ
2006-08-22 (화) 12:13:49
정답 : 눈물
김창식상사의눈물~
암암내맛우유
2006-08-22 (화) 12:38:08
약간 돌려서 생각하기 !

뜨락님이 보신탕을 먹으면...

뜨락님은 몽몽이인가요? 사람인가요?
2006-08-22 (화) 17:43:20
유아원님이 암내맛우유로 변신하시면
우유맛님일까요?
유아원님일까요?
2006-08-22 (화) 17:49:39
땡~~~~~!

유치원 입니당.....33=3=3=3=3=3
약간 돌려서 생각하기 ! 2

계란 후라이 위에 날달걀을 풀어 놓으면 후라이인가..
날 달걀인가..
나는 누구인가..
눈~물.....
이 슬 ??
히히~~~
모루것다 ? 일단은?~
튀고 보자...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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