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강투기 살해’ 자녀 사체 꽁꽁 언채로 발견

시드니
· 2003-12-20 (토) 18:05:41 · 4688 · 4
자식이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데...각자의 인격체로 보아야 하는데...
이런 무지막지놈이...있구나...
자식도 마눌도 하느님같이 생각 하고 살아야 하는데..
어찌 이런일이...슬픈 세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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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시시드니
2003-12-21 (일) 19:21:47
정말로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걱정 스럽습니다.
인간적인면보다 폭력적이고 흉악 스럽고 불신감만 앞서 갑니다.
외국서는 섹스 공화국이라는 혹평까지 나옵니다.
중고등 여학생을 그런데 돌리게 하질 않나 자식를 죽이고...
대통령이 불법자금을 정당한거로 말 돌리고...어찌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건지...해외 파견한 한국 대사 영사는 큰 벼슬로 알고
주접을 떨지 않나...아이고...정말로...
2003-12-21 (일) 08:27:30
성경에는 "천하보다 귀한 목숨"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합니다. 저도 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 이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운전하며 아내와 함께 귀가하던중 차안에서 이 뉴스를 들었는데- 정말 화가 나서 급정거하느라 사고날뻔 했습니다. 아내는 울더군요.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하는건지..
2003-12-20 (토) 21:25:27
emoticon_018
생각 하기도 싫은 사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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