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 자꾸 만취해서 들어옵니다.˝아휴. 화장실이 가고싶네.˝탁탁-˝이히- 우리집 화장실은 정말 좋아. 열기만 하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니 말야.˝그러자. 부인이 하는말˝당신 또 화장실에 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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