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실수한거야?
요즘 남편이 자꾸 만취해서 들어옵니다.
˝아휴. 화장실이 가고싶네.˝
탁탁-
˝이히- 우리집 화장실은 정말 좋아. 열기만 하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니 말야.˝
그러자. 부인이 하는말
˝당신 또 화장실에 쉬했어?!!˝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