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동지님들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부럽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하니
그날엔 하늘도 얼마나 높을 것이며
광안리 바다는 또 얼마나 푸르겠습니까?
그 좋은 날에 좋은 분들 만나는 동지님들은 좋으시겠습니다.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고
질펀한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정말로 시간이 되면 저도 꼽사리 끼고 싶습니다.
부산에서 생활하기도 하고 친구들도 많아서 겸사겸사 가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좋은 시간...행복한 시간들 보내십시오.
아흐~~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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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푸르딕딕 하답니다.....에공...나도 갈깡?.....^^
인천앞바다에 사이다가 떠 있어봐야 못먹습니다...
붑빠라붑빠 붑빠빠...
한밤에 잠도 오시지 못하도록 잘 놀도록 하겠습니다. ^^
음하하하........
텨=33333333
그 시간에 잘수 있었을 것 같으면
저도 광안리 갑니다.
현지 애인 대동하구요...
막내별 엄마도 아는 현지 애인들 중의 하나입니다.
잇힝~
그래서 이번엔 아마도 헐**님께서도 혼자 오실 듯.... ^^
하나둘이 아니니 뭐...힛..
저녁 해가 뉘엇 뉘엇 지는 시각에....
좋은 모음 갖길 바랍니다^^
저는 배 안 아픔,,왜냐면 전국구 독립군 협회 소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