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아재

· 2015-04-28 (화) 11:43:00 · 2456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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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헐..
요즘도 동전 전화기가 있었나요 찾기 힘든데 ㅋ
공중전화기를 개인이 설치 할 수도 있었습니다.
통화료 정산하고 일정금액을 사업자에게 수익금으로 나눠주는데 저렇게 잔돈이 남아서 수화기를 올려 놓으면 세탁소 아저씨가 틈틈히 나와서 수화기를 내려놓곤 했었죠.
어린 나이에도 그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15-04-28 (화) 13:29:57
아재 당첨 !!! ㅡ,.ㅡ;
2015-04-28 (화) 13:31:30
헐 ㅡㅡ;;
2015-04-28 (화) 14:04:41
다음 사람을 배려하는거죠^^
아재 당첨!!
전 아지매
간혹 전화는 해야 하는데 동전이 없을때 수화기 올려져 있는 전화기 보면 어찌나 반갑던지..ㅎㅎ
아... 이런...
아재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꼬마시절에 막내 삼춘을 아재 아재하고
따르던 생각이 납니다...
오오~ 저건 신식이네요.
저희는 돌렸던 기억이 9번 돌릴때 짜증이.....ㅋㅋ
2015-05-21 (목) 17:17:53
저 아직 20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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