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흔한 초등학생의 날씨표현 수준.jpg

 

뭐라도 될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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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시인의 자격이 충분합니다~
마지막 날씨가 가슴에 쿵 하고 왔습니다..
부모님이 시인쪽아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오늘에 날씨
아침에 긴팔을 입으라고 소리치지만 지금은 니 맘대로 입으라고 속삭이는 날씨군요 ㅎㅎ;;
마지막 글도 보통 아니지만
학교 마치고 본 콘크리트에 핀 민들레의 홀씨가 내 마음에 들어와 꽃을 피우는 봄이왔다
우왓..이게 초등학생 글이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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