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10-06
|
조회 1,693
|
|
|
|
15-10-06
|
조회 2,150
|
|
|
|
15-10-06
|
조회 2,159
|
|
|
|
15-10-06
|
조회 1,808
|
|
|
nanati
|
15-10-06
|
조회 1,883
|
|
|
|
15-10-06
|
조회 1,847
|
|
|
|
15-10-06
|
조회 1,595
|
|
|
nanati
|
15-10-06
|
조회 1,311
|
|
|
|
15-10-06
|
조회 2,099
|
|
|
묵공
|
15-10-06
|
조회 2,002
|
|
|
묵공
|
15-10-06
|
조회 1,944
|
|
|
|
15-10-06
|
조회 2,317
|
|
|
亞波治
|
15-10-06
|
조회 2,183
|
|
|
nanati
|
15-10-06
|
조회 2,364
|
|
|
|
15-10-06
|
조회 2,091
|
|
|
이미님
|
15-10-06
|
조회 1,791
|
|
|
nanati
|
15-10-06
|
조회 2,039
|
|
|
묵공
|
15-10-06
|
조회 2,396
|
|
|
|
15-10-06
|
조회 1,610
|
|
|
亞波治
|
15-10-06
|
조회 1,741
|
댓글 12개
용돈도 거의 직접 벌어서...
해본적이 없네요 ㅎ
22.JPG
용돈도 직접 버셨다고요? 무슨 일을? 설마 고딩시절부터 프로그래밍?
제가 쓴 말 그대로 용돈이요.
고등학교때는 패스트푸드, 간판집 등등
대학때는 식당 같은 곳에서 했어요.
그러고 보니 PC방 알바는 안 해봣네요 ㅎ
가정형편이 넉넉하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까?
일찍 출가 하였더니 독립심만 길렀네요 ㅎㅎㅎㅎㅎ
참고로 전 해당되는 내용 없음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