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접속이 힘드네요. ^^
3.85kg의 우람한(?) 무게를 자랑하며 태어난 둘째딸입니다.
작명을 아직 하지는 못했습니다.
원망을 안들으려고 하니 어렵네요.
^^
갑작스런 집안일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이해하여 주십시오.
ㅡㅡ;
잠시후 저는 또 조리원으로 가봐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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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산모와 딸아이 모두 건강하시기를 ~~~
^^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나길 빕니다.~~**
아빠를 닮지 않아서 참으로 다행이군요,,, =3==33===333
예쁘게 잘키우시기 바랍니다.^^
갓난애기가 정말 귀엽죠~~
^^
그리고 딸아이가 아빠를 닮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빠를 닮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동감백배 올인...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아기 엄마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하오며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