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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하기 싫은 날..

· 9년 전 · 2633

 

 

그러고보니.. 일하고 싶은 날이 있기나하나..? 흐흐..

 

날도 좋고...

그냥.. 마눌이랑 아이들이랑... 다함께 출국장으로 가고싶은.........

막둥이가 더 커야 해외 나갈 수 있을 꺼 같은데... 한동안은 글렀네요.

그냥 머리 속 다 비우고....

낯설은 곳을 여행하고싶은.....

애들 놔두고 가면 눈에 밟힐 꺼 같고....

우리 가족 넷이서... 휘젓고 다니고싶은......

 

 

 

 

복권 사서 가야겠네요. 쩝.. 복권을 다 찾게되네요. 흐흐.

꿈에서 50억을 줍는 꿈을 꿨는데.. 현실은 그와 달리 냉혹하죠.... 아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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