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가 습관처럼 누르던 숫자
메시지를 전송할 때마다,
몇번이고 다시금 확인을 해야 하는...
이제는 누르지 말아야 할 번호들...
잊어야 할 숫자들...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줘야 할 것이 이렇게도 많은데...
메시지를 전송할 때마다,
몇번이고 다시금 확인을 해야 하는...
이제는 누르지 말아야 할 번호들...
잊어야 할 숫자들...
난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줘야 할 것이 이렇게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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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리고 인터넷 결제에 핸드폰 결재해서... 인증번호 누를때는 재차 확인을 해야되는것이지요.
물론 그곳이 성인사이트이니.. 결제번호를 누르지 말아야 하겠지만
잊어야 하는 언니들의 번호를... 기억한다고(060-xxxx-xxxx) 뭔 큰일이 나는건 아닙니다.
원래 준비가 안되도 전화만 하면 준비가 되고..
줘야 되는건 돈이 자동적으로 나가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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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근방에 이쁜처자 하나 작업걸어 보아~~ 요,.
잊어야할 전번이라.. 누구세요?
가끔은 감기처럼 찾아오는 열병..
그건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