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숨통이 좀 틔였네요.
오픈마켓 입금이 거의 2주가 걸려서 최근 한달 숨이 턱턱 막혔드랬죠. 거기에 예상치 못 하게 판매가 급상승해서 매일 마감하고 입금하는 것이 정말 고역이었는데 몇일 전 부터 입금이 시작되었네요.
죽을 뻔 했다능....ㅠㅠ
이제 한 두어달은 편하게 갈 듯 합니다.
자! 오늘 우리 가족 회식이다!
"난 그날 벌어 오늘만 산다"의 저자 묵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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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한번이라도 경험하고픈 오픈마켓 상품판매네요~
심지어 부부금술까지 좋아져서...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