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할것도 없으니 놀아야죠..
일거리좀 굽슨굽슨...
아들이 뜬금없이 캠핑가고 싶다고해서 아들 학부모 두팀이랑 밀양에 갔다왔어요
2박3일 갔는데 지금 몸이 너무 힘드네요 ㅜㅜ 텐트치는것도 힘들고...
지리산 또가자는데 죽을거 같은데.... ㅜㅜ
근데 아직 춥네요..
댓글 8개
날씨도 많이 추우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어머니 고향이 밀양인데.. 가본지 오래되었네여 (..)
'언제나 아이들은 "싱나싱나!"'
정말 여름엔 더위에 죽을 뻔;; ㅎㅎ
지금 날씨에는 딱 좋겠네요 ^^
너무 좋아보여요 ㅎ
일본도 그런걸루 아는데요? ㅋㅋ
밀양에 비하면... 숨이 막힐 정도로 덥진 않아요 ㅎㅎㅎ
전 착하게 생긴애들 무지 좋아하거든요
덕분에 활짝 미소를 지어봤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