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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최윤아(고 최윤민 언니)

 

 

나에게 오는 16년 4월 13일의 투표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꺼내주는 일이다.

 

나에게 오는 16년 4월 13일의 투표는 

아이들을 억울함에서 꺼내줄지도 모르는 기회다.

 

나에게 오는 16년 4월 13일의 투표는...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과 잡은 손을 놓치 않으려는 간절함이다...

 

너무나 아프고 또 아픈 간절함... 그게 나의 투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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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렇군요. 의미가 참 좋습니다. 투표합시다.
개인에게 주어진 한 표입니다. 투표합시다.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올바른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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