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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나와서 산소에 들리다.

한국에 나와보니 모두가 서툴러서 전철도 몇번 갈아타고 내렸습니다.

사람들이 무표정.  택시기사도 무표정... 어딜가도 웃음이라는 것이 없네요.

친절도....

사는 것이 바쁘고 힘들고 그런거여서인지 

그럴 수록 웃음이 더 많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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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미국에서 오셨습니까?

이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웃음이 없다고 그런 소리들었는데
아직도 그런 소리를 듣는군요
네 너무 경직된 것 같아요. 살기바빠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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