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까지만 해도 울었을텐데,
이젠 웃으며 사진을 찍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별일이 별일이 아니게 되고
힘들었던 순간도 그땐 그랬지 하게 되고
그럴줄 알면서도 지금은 힘들다 투정부리고
사는게 그냥 다 그렇네요.
어차피 지나가면 별 일 아닌데.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부모님들 뽜이팅!!
(갑자기 딸래미 보고잡네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