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짓꺼리도 이제 하기가 싫네요..
고객응대..해가며.. 일하고.. 돈 받고...
일체 귀찮아지네요.
돈 많이 준대도.. 싫어질 듯...
그냥 다 싫네요.
어디 한적한 외국에 나가서...
태양 아래 파라솔 하나만 꽂고..
시원한 냉맥주 한 잔 마시며 자연을 구경(?)하고 싶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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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죽을 때까지 할 평생 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더 해야하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