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분이 오셨네요..
네... 전에 지른 그분의 데칼입니다..
무려... 무려... 금색데칼... 입니다.
반짝반짝합니다.. 흐믓..
아래는 그분의 다리부품입니다..
-_- 무슨 다리만 부품수가 ....
사포질하다 죽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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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밴시.. 풀아머.. 다 만드시면...
아니.. 중간 중간.. 사진 올려주세요.. 하핫. 설마 이것 도색하시나요?
유광 검정으로 가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