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감경기가 많이 떨어졌다고 느껴지십니까?
요즘들어 주위에서 경기가 많이들 안좋다고들 합니다.
전달은 휴가철, 다음달은 추석명절이라 그런지 올 9월은 여느때 9월과는 사뭇 다르기는 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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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언제나 늘 그랬듯이..명절의 분위기는 자체가 썰렁하고...
마음마저 썰렁..^^
언제나 맘편히 명절을 지낼수 있을까가 관건입니다.^^
나라가 부강하면 그 아래 민초들은 자연스레 부강해진건가요?
나라는 부자요 국민은 가난한 일본이 생각이 납니다.
나라가 부자건 가난하건간에.. 제가 바라는건 국민의 행복지수란 말입니다.
업체들이 울고 나자빠지는 상황에 그런 말을 내뱉는건 그 자리에 있으시기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