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한낮에는 마치 한여름인양 덥고 습하고 숨이 막혀서
아, 이젠 이글루를 꺼내줘야겠구나, 했는데
어제는 또 하루종일 바람이 불면서 시원하고
저녁부터는 추워서 겨울 이불도 다시 꺼내 덮고

아 뭐야, 오늘은 또 아침부터 뜨겁기 짝이 없네요 ㅋㅋㅋ
감기 안 걸리고 버티는게 용할 정도에요.
그나저나 이글루는 커녕
거실 창문도 안 열어두고 나온 것 같은데
우리 애들 어쩌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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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거기다가 동네 친구가 술마시자는 바람에 ㅜㅜ
저녁엔 전화 절대 안받아야지 ㅎㅎ
제일 행복해 보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