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쌓이니 바뀌는건..
제일 많이 와닿는건 코딩 스타일 같네요
불과 몇년 전에는 if else 를 꼼꼼히 썼습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삼항연산자로 많이 처리 하네요
그러면서 생각하길 혹시 가독성이 떨어져서 후임 개발자가 이해못하면 어떻게하지?
라고 잠시 생각하면서도 복잡한 로직이 아니면 거의 삼항연산자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코드가 의미있어서 길어지면 뭐 길어진대로 짜지만
불필요하게 길어지면 저도 가독성이 떨어져서 자꾸만 간결하게 이해하기 쉽게 할려고 하는데
삼항연산자는 늘 계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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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단지 가독성의 이유이지요.
속도의 이슈라면 다른걸 고민했겠지요 ㅎㅎ
처음 배울 땐 if/else를 무조건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