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어져서... 그냥 새글로 씁니다..;;
홈페이지 제작시
웹퍼블리셔와 개발단의 업무범위를 어떤분이 문의해주셨길래..
댓글을 작성하고 전송을 하려고 보니 삭제를 하셨네요..^^
자바스크립트(jquery 포함) 부분은 비주얼적인 부분(이미지 슬라이드, 레이어창 팝업 등)을 퍼블리셔단에서 처리하는게 맞을것 같구요.
기능적인부분 (폼 유효성검사, ajax 데이터처리 등) 은 개발단에서 처리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서로간에 개발범위가 상이할수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상호 협의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퍼블리셔가 별도로 존재할경우 이렇게 진행되곤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말씀드리는게 일반적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겠네요. 워낙에 제작업체가 많으니... 제 기준에서는 이게 일반적인 진행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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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js가 가능하면 프론트개발자 js가 불가능 하면 퍼블리셔라고 생각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인듯 합니다.
퍼블리셔분이 만약에 이미지 컷팅, html 랜더링 작업만 한다고 하면 솔직히 지금과 같은 시대에 좀 어렵다고 봅니다. html+css 로만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면 몰라도.. 책방가서 퍼블리셔 관련책 몇가지만 봐도 javascript , jquery 는 필수로 들어가 있는것 같던데..
Rido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할줄아는분이 계시는 반면에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본문에 적어놓은것 처럼 반드시 사전 협의가 필요하겠죠.
안그러면 서로가 참 난감합니다..ㅠㅠ
이상과 현실의 차이랄까요...
아무리 보라고해도 이해 못하면 난감하기만 하더라구요
아주 간단간단한건 하지만 응용이 전혀 안되는...
앞으로 프론트 영역이 할게 많아질거 같은데
이부분은 확실히 에메하긴 한거 같습니다.
퍼블러셔 == html 이라고 하지만 html에 UI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것이구 따라서 UI관련 Jquery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